[유동원의 투자전략] 뉴욕증시, 테슬라·알파벳 실적 주시…3대 지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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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테크 노하우 머니쇼 '유동원의 투자전략' -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자산배분본부장
[증시 리뷰와 분석]
◇ 본부장님, 뉴욕 3대 지수가 하락하는 가운데, 러셀 2000 지수가 1% 이상 올랐는데요.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볼까요?
- 뉴욕증시 방향성에 촉각…소형주 로테이션 지속되나?
- 다우 0.14%·S&P500 0.16%·나스닥 0.06%↓
- 3대 지수 소폭 하락 속 러셀2000 홀로 1%대 강세
- 빅테크 실적 기대, 결과가 시장 방향 결정할 것
- 뉴욕증시, 테슬라·알파벳 실적 주시…3대 지수 하락
- 월가 "빅테크 실적이 향후 주식시장 분위기 결정"
- GM, 실적 호조에도 주가 6% 하락…하반기 실적 압박
- 호실적 배경, 전기차 전환 속도 늦추고 내연차 집중
- GM, 생산비용 증가 우려…미중 갈등 속 中 사업 우려
- 뉴욕증시서 이더리움 현물 ETF 9종 거래 개시
- "순환매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소형주·은행주 주목
- 美 국채금리 보합권…10년물 금리 4.25%대 움직임
- 국제유가, 중동 휴전 협상 기대·中 경기둔화에 하락
◇ 월가 대표 강세론자로 알려진 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가 조기 금리인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번주 금요일 발표 예정인 PCE 물가지수도 상당폭 완화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는데요. 그런데 시장에서는 7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전혀 거의 반영을 하고 있지 않아요. 왜 7월은 건너뛰고 9월이라는 겁니까?
- 7월 아닌 9월 인하 예상하는 이유는?
- '강세론자' 톰 리 "美 연준, 금리 최대한 빨리 낮춰야"
- 美 9월 금리인하 기대감↑…트럼프 '11월 전 반대'
- 9월 금리인하 전망 확산, 순환매 장세 지속 관측
- 26일 美 6월 PCE 물가지표 발표, 금리인하 근거될까
- 미 6월 근원 PCE 물가, 전월대비 0.1% 상승 전망
- 25일 美 2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 연율 1.9% 전망
- 2분기 성장률 2% 안팎 발표 시 연착륙 전망 무게
- 인플레 하락·고용시장 냉각 등 9월 금리인하 확실시
◇ 기술주 매수세가 다시 부활한 가운데, 본격 실적장세가 시작됐습니다. 오늘(24일) 새벽 알파벳과 테슬라 실적이 발표됐는데요. 시장 상승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을까요? (업데이트 예정)
- 대선·IT 대란 악재 털고 기술주 실적 주시…판단은?
- 현재 S&P500의 15% 실적 발표…이번 주 22% 예정
- 실적 발표 기업들 EPS 서프라이즈 5.3%로 평균치
- AI 기반 장기 이익 성장 기대 흔들릴 가능성 낮아
- 실적이 기술주 폭락 사태 얼마나 만회해줄지 관건
- 빅테크주, 최근 조정 통해 기술적 과열 부담 해소
- 알파벳 실적 '기대 이상'…2분기 매출 847.4억달러
- 광고·클라우드 호조…유튜브 광고 매출은 '기대 이하'
- 피차이 "AI 기술의 모든 단계서 혁신 추구하고 있다"
- 테슬라 실적은 혼조…매출 예상 상회·EPS 예상 하회
=테슬라, '기대 이하' 실적에 시간외 거래서 4% 급락
-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 연말까지 수익 실현 예정
- "테슬라 로보택시, 기술 발전·규제 승인에 달렸다“
◇ 바이든 대통령 후보 사퇴 이후 트럼프 트레이드가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민주당 후보가 확정이 되어야겠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대선 리스크는 일단락됐다고 볼 수 있을까요?
- 지원·후원 몰리는 해리스, 여론조사서 트럼프 추월
- 힘 잃는 트럼프 트레이드…"실적·경제가 더 중요"
- 바이든, 재선 포기 발표 이후 해리스 부통령 잇단 지지
- 지도부 및 상·하원 의원들 지지…펠로시도 지지 선언
- 펠로시 "해리스 승리 이끌것…단결해 트럼프 물리치자"
- 전문가 "바이든, 해리스 지지…시장 불확실성 줄여줘"
- 해리스 승리 가능성 고조시 '트럼프 트레이드' 약화 전망
- '대안 1순위' 해리스, 경쟁력 관심…"'필승 후보'론 약해"
- 해리스, 대부분 여론조사 패배…힐러리·미셸 더 경쟁력
- 미 매체 "해리스, 바이든보다 경쟁력…지지율 상승할 것"
◇ 오히려 국내증시에선 트럼프 트레이드 대신 ‘해리스 트레이드’가 유행하는 모습입니다. 미국증시보다 오히려 미국 대선에 더 영향을 받는 모습인데요. 우리 장도 결국은 미국 따라 간다고 보면 될까요?
- 코스피, 닷새만에 반등해 2,770대 회복…코스닥도 상승
- "트럼프 트레이드 약화?"…삼전·하이닉스 반등
- 바이든 대신 해리스 등판에…현대차·기아 3% 상승
- 김범수 구속에 카카오 '비상'…그룹주 '내리막’
- 5거래일만에 반등한 코스피, 2770선 회복…전망은?
- '트럼프 트레이드' 일부 약화…대형주 실적 관망세
- 정치 변수·개별 모멘텀 혼재, 종목별 차별화 장세
- 불확실성 완화…최근 낙폭 과대 자동차·반도체주 반등
- 오늘 삼성바이오, 25일 SK하이닉스·현대차 실적 발표
- 2분기 실적시즌 본격화…SK하이닉스 최대 매출 전망
- 삼성전자·TSMC '깜짝 실적'…SK하이닉스 호실적 기대
- 현대차·기아 영업익 8조 기대…역대 초대 성적 전망
- 실적 기대감…증권사들,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조정
[글로벌 포트폴리오 전략]
◇ 미 증시, 큰 폭의 조정…변곡점 들어섰나?
- 다우·러셀2000, 주 후반 동반하락
- '글로벌 IT 대란' 반도체 및 기술주의 급락
- 나스닥 100 - 4%, 필라델피아반도체 - 9% 급락
- VIX 지수 또한 16.52로 32.6% 급등
◇ MS 장애에 글로벌 IT대란…시장 영향은?
- 'IT대란 유발' 보안회사 CEO "깊이 사과…복구 지원중"
- 배후는 다보스포럼? 글로벌 ‘IT 대란’에 음모론 쏟아져
- 전 세계 IT 대란‥공항·금융·방송 등 한꺼번에 마비
- MS "IT 대란, 850만대 영향…윈도 기반 1% 미만"
◇ 글로벌 IT 대란+트럼프 리스크…8월까지 영향?
- 대통령 대선이 있는 해 7월, 평균 2.16% 상승
- 7월 증시 상승 확률 54.2%…엎친데 덮친 격
- 대선이 있는 해 8월, 70.8%의 확률로 3.1% 상승
- "이번 조정은 단기 변동성에 그칠 것 예상"
- 7월의 조정, 8월 상승 대비해 좋은 투자 기회
◇ 견고한 미국 경제, 침체 가능성은 멀어졌다?
- “홀로 잘나가는 미 경제, 상승 여력 충분하다”
- 미국 경제 사이클, 여전히 안정적인 모습 예상
- 예금증가율, 여신 증가율, 예대율 등 모두 안정적
- GDP 전망치, 올해 성장률 2.5% 이상 예견
- 향후 기업 펀더멘털이 아주 튼튼할 것 예상
- 증시 변동성, 너무나 좋은 투자 기회임을 증명
◇ 9월 인하 vs. 트럼프 트레이드…미 증시 향방은?
- 트럼프 "인플레 위기 즉각 끝낼 것…금리 인하"
- 미 연준, 올해 9월과 12월에 금리인하 예상
- 현재 디스인플레이션 빠르게 진행 중
- 미국 기준금리, 올해 말에 4.75- 5.0% 확률 높아
- 미 10년물 국채금리, 연말에 4% 수준 하락 확률
- 연말 4.0%로 하락 시, S&P500 5,800p 돌파 예상
- 연말 3.75%일 경우, S&P500 6,000p 돌파도 가능
◇ 금리 인하·트럼프 변수 혼란기에 어디에 투자할까?
- 선진국 투자, 미국 나스닥에 대한 초점은 아주 중요
- 유럽증시 매력도, 최근 크게 확대되는 모습
- 미국 실적, 2분기 9.7% 전년대비 이익증가율 나타내
- 매출 증가율 큰 변화 없이 이익증가율 증가 긍정적
- 순이익마진율 12.1%로 확대 현상을 보이는 중
- 현재 12개월 미래PER 21.2배가 높다는 지적도
- 2025년 이익증가율 14.7% 전망, S&P500 상승여력 30%
◇ 엔비디아와 테슬라, 지금 사도 될까?
- 미 증시 최근 조정, M7 및 반도체에서 두드러져
- IT 및 반도체 업종의 매력도, 여전히 높은 것으로 분석
- '글로벌 IT 대란' 크게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 판단
- 10% 이상의 대장주 조정, 강도가 약해질 것 예상
- 미 증시 상승 주도주, AI 사이클 아래 IT 업종 높아
◇ 미국과 국내 신재생에너지 관련주 유망 기업은?
- 전기차·신재생에너지 상대적 매력도가 높은 기업
- 금리 인하 사이클, 신재생 매력도 확대될 것 예상
- 한국, 일본, 미국 전기차와 전기차 부품 관련 기업
- 미국, 중국, 한국 관련 신재생에너지 종목 초점 중요
- 한국의 기아차와 미국의 퍼스트솔라 주목
◇ 금리 인하 앞두고 연이은 호재…주목할 섹터는?
- 바이오·헬스케어 매력도, 금리인하 사이클에 확대
- 철저하게 미국 기업에 초점맞춘 투자전략 유효
- AI 산업 활성화, 미국 바이오 종목 매력도 확대 예상
- 금융, 에너지, 원자재 업종 투자는 한정적 접근
- 건설 업종 매력도 최근 큰 폭 상승…일정부분 투자
- 한국증시 투자, 반도체와 전기차 부품업종에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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