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2분기 실적 발표 앞둔 LS일렉트릭, 3% 상승… MSCI 지수 편입 기대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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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LS ELECTRIC)이 올해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0분 기준 LS일렉트릭은 전 거래일 대비 1만원(3.86%) 오른 26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LS일렉트릭은 오는 25일 올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하나증권은 LS일렉트릭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에 편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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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LS ELECTRIC)이 올해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0분 기준 LS일렉트릭은 전 거래일 대비 1만원(3.86%) 오른 26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LS일렉트릭은 오는 25일 올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다. 앞서 전력기기 관련 대장주인 HD현대일렉트릭이 예상을 크게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른 호재들도 있다. 하나증권은 LS일렉트릭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에 편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분기별 MSCI 한국지수 편출입 이벤트는 수급에 미치는 영향력, 파급력이 큰 이슈다.
아울러 전날 LS일렉트릭은 티라유텍의 지분을 매입해 최대 주주에 오르기도 했다. “경영 참여 목적으로 티라유텍 지분을 취득키로 했다. 현재 세부계획은 없지만 장래에 회사의 업무 집행과 관련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회사의 경영목적에 부합하도록 관련 행위들을 결정할 예정”이라는 이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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