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화에어로, 사상 첫 ‘30만원’ 터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30만원 고지를 밟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은 24일 오전 9시 24분 유가증권시장에서 29만8500원에 거래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방산 부문이 주가 상승 동력이 되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영업이익 규모를 2분기 2159억원, 3분기 2633억원, 4분기 4032억원로 예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30만원 고지를 밟았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식은 24일 오전 9시 24분 유가증권시장에서 29만850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4.01%(1만1500원) 상승했다. 장 초반 주가가 30만원까지 뛰기도 했다. 역대 최고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방산 부문이 주가 상승 동력이 되고 있다. 최근 루마니아와 K9 자주포 54문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등 지상 무기 수요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증권사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폴란드에 K9 자주포와 다연장 로켓 천무 등을 인도하면서 실적도 강세를 오름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사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영업이익 규모를 2분기 2159억원, 3분기 2633억원, 4분기 4032억원로 예상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급매 대신 ‘1000만원 월세’… 서초구 고가 임대 급증
- ’20온스 스테이크' 인기는 옛말… 비만약이 뒤흔드는 美 외식업계
- 탑차에 ‘밀실 수조’ 만들어 러 대게·킹크랩 밀수한 일당… 추징금 364억
- ‘기본급 인상’ 넘어 첫 ‘영업익 30% 배분’ 요구… 조선업계로 번진 삼성발 성과급 논쟁
- AI 공급망서 자리 굳힌 삼성전기·LG이노텍… “MLCC·기판·로봇 부품 동시 점화”
- 1020·외국인 홀린 ‘패션계 다이소’… 동대문서 시작한 뉴뉴 매출 40% 껑충
- 해외는 규제 강화하는데… 국내에선 커지는 고카페인 음료 시장
- “계약금 0원”까지 등장… 서울은 청약 과열, 지방은 미분양 전쟁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