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전 의원 민주평통 사무처장 임명 규탄”
신익환 2024. 7. 24. 08:20
[KBS 제주]제주 4·3 왜곡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태영호 전 국회의원이 민주평통 사무처장에 임명된 데 대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비판 논평을 냈습니다.
민주당 제주도당은 "4·3 유족과 도민을 무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민주적 평화통일 업무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잘못된 이번 인사를 규탄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통령은 지금이라도 잘못된 임명을 철회하고 태영호 전 의원은 스스로 사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익환 기자 (si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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