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출산 5일 만에 '47kg'…"모유수유의 힘인가?"
김준석 2024. 7. 24. 06:53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최근 출산한 아야네가 벌써 출산 전 몸무게로 돌아갔다.
23일 아야네는 "모유수유의 힘인가?"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체중계 위에 올라 간 모습. 이때 아야네의 몸무게는 '47.8kg'으로 전성기의 몸무게로 이미 돌아간 모습.
네티즌들은 "출산 5일 만에 대단하다", "어떻게 저럴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아야네는 "오늘부터 본격적인 수유&관리 시작!!! 과연 조리원에서 얼마나 뺄 수 있을지….?"라며 체중관리에 들어갔음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17일 첫 딸을 출산했다. "처음 겪어보는 출산과정에 모든 것이 서투르고 어렵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그 모든 과정이 젤리를 보면 싹 사라지는 마법 같은 경험을 드디어 하게 됐다"며 감격의 출산 소감을 밝힌 아야네.
아야네는 딸 젤리에 대해 "눈뜨면 저를 닮았고 자는 모습은 그냥 이지훈"이라며 남편 이지훈과 자신을 골고루 닮았다고 밝혔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최동석 친형 "박지윤과 이혼 반대...참고 살았어야"(이제혼자다)
- 홍진경, 인종차별 당했다 "비행기서 험한 꼴, 나만 에피타이저 안 주더라…
- 정정아 “비행기 추락 사고로 전원 사망..아나콘다 사건과 연결돼 있어” …
- 5년 전 복사한 열쇠로 여고생 제자 집 침입…"교복 훔치려고"
- 국회의원 이준석, 깜짝 예능 나들이…방송 최초 집 공개 (가보자GO)
- 35세로 요절한 유명 여배우, 사망 전 '노숙자 생활+체중 34kg' 안타까운 사연
- 박혜경, CCTV 찍힌 불륜설에 인내심 한계 “가짜 뉴스..명예훼손 신고”
- 옥희, 오늘(20일) 신장암 투병 끝 별세 "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 [사랑이 온다] 하니, 새벽 녹즙 배달에 알바까지..단 한순간도 쉬지 못해
- ‘성범죄 실형’ 배우 박경배, 출소하더니 교도소 썰 풀었다..“안에서 먹고 정말 충격 받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