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7호를 읽고[독자의 소리]
2024. 7. 24. 06:08

‘윤의 운명’ 싸고 설왕설래…‘탄핵의 길’ 찾기 쉽잖을 듯
흑백으로 갈라치기, 이제는 자리 내놓아라._경향닷컴 들****
탄핵으로 한 번 재미를 보더니 탄핵에 중독돼서…. 공부 안 하면서 의대 갈 생각만 하는 모양새다._경향닷컴 HK55****
인간은 고쳐 쓸 수 없다는 말이 있다._경향닷컴 Roy****
“북한 가족 먹고살라고 보낸 돈이 범죄라니?”
마음대로 가족을 도와줄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줘야 한다. 다소 부작용이 있더라도 인륜이 먼저다. 잘 산다는 게 뭐냐?_주간경향닷컴 Viva****
탈북민들이 북한에 있는 가족 탈북을 위하거나 생계를 책임지려 돈을 보내는 건데 이걸 범죄로 보나._네이버 91lk****
풍선에 돈 넣고 날려 보내면 무죄._네이버 ddm2****
‘영피프티’는 왜 욕을 먹을까
성찰이 없다기보다는 성숙하지 못해서 성찰하지 못하는 게 맞습니다. 나도 소위 X세대로서 작금의 상황과 젊은이들에게 미안할 따름입니다._주간경향닷컴 .****
꼰대 냄새가 세게 나지만 주제 파악 못 하고 자기들 감각 여전히 젊은 줄 아는 착각의 세대._경향닷컴 살기좋은****
점점 고령화되면 10년 뒤엔 영식스티가 대세일 듯._경향닷컴 곰****
이효상 기자 hslee@kyunghyang.com
Copyright © 주간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간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천피’ 공약 달성 이 대통령, ETF 수익률도 ‘대박’
- 정청래 “조국혁신당, 우리와 합치자”…조국 “국민 마음 따라 결정”
- “국회의원 하나 때문에 구의회가 완전히 개판 됐다”…‘동작 스캔들’ 그는 왕이었다
- 의사가 쓰러지자 마을이 멈췄다…‘우리동네의원’은 다시 문을 열 수 있을까
- 법원,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증거인멸 우려” 법정 구속
- 이 대통령 “이혜훈 어떻게 할지 결정 못해…본인 해명 들어봐야 공정”
- [편집실에서] ‘극우 컬트 정당’의 길
- “정성호 뒤엔 이재명” 민주당 지지층 불만
- ‘에디팅 팀’이라는 유령 저자들…‘AI 책’이 쏟아진다
- 거대 양당이 독점한 공천권, ‘김병기 사태’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