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실적 실망, 시간외서 5% 급락(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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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지난 분기 실적이 시장의 예상에 미달하면서 테슬라의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5% 정도 급락하고 있다.
테슬라는 23일(현지시간)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 분기 주당순익이 52센트라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 247억7000만달러를 상회한다.
이에 따라 테슬라는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5% 급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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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테슬라의 지난 분기 실적이 시장의 예상에 미달하면서 테슬라의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5% 정도 급락하고 있다.
테슬라는 23일(현지시간) 장 마감 직후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 분기 주당순익이 52센트라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62센트를 하회하는 것이다.
매출은 255억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 247억7000만달러를 상회한다. 그러나 이는 전년 대비 2% 증가에 불과한 것이다.
이에 따라 테슬라는 시간외거래에서 주가가 5% 급락하고 있다. 정규장도 2.04% 하락, 마감했었다.
테슬라는 우리 시간 5시 30분부터 콘퍼런스콜을 시작한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는 콘퍼런스콜에서 로보택시,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등에 대해 얘기할 전망이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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