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학원, 한양증권 지분 매각 본격화…교육부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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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최대주주인 학교법인 한양학원의 지분 매각이 본격화된다.
한양증권은 23일 장마감 후 "당사의 최대주주인 학교법인 한양학원에 확인한 결과 한양학원의 지분 매각이 교육부에서 승인됐으며, 구체적인 매각 절차를 진행할 예정임이 확인됐다"고 재공시했다.
이는 지난 12일 최대주주 등 지분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따른 것으로 진행 상황을 지난 15일, 19일에도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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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비 기자 = 한양증권 최대주주인 학교법인 한양학원의 지분 매각이 본격화된다.
한양증권은 23일 장마감 후 "당사의 최대주주인 학교법인 한양학원에 확인한 결과 한양학원의 지분 매각이 교육부에서 승인됐으며, 구체적인 매각 절차를 진행할 예정임이 확인됐다"고 재공시했다.
이는 지난 12일 최대주주 등 지분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따른 것으로 진행 상황을 지난 15일, 19일에도 공시한 바 있다.
앞서 한양학원은 지난 9일 이사회를 열고 한양증권 주식 151만4025주 매각을 결정했다. 143만7590주(11.29%)를 주당 1만803원에, 의결권 없는 우선주 7만6435주(14.56%) 지분 전체를 1만3483원에 처분한다.
총 165억6086만원 규모로 주당처분가액은 직전 4개월 평균주가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한양학원의 지분율은 16.29%에서 4.99%로 줄어든다.
이사회는 "수익용 기본재산(유가증권)인 한양증권 주식 일부를 처분해 법인 운영비를 비롯한 각급 학교 전출금, 의료원 지원금으로 사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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