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레이놀즈♥라이블리 넷째는 아들? 이름 깜짝 공개

박아름 2024. 7. 2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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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레이놀즈가 넷째 이름을 공개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난 7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데드풀과 울버린'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넷째 아이를 언급했다.

한편 지난 2012년 결혼한 라이언 레이놀즈와 라이블리 부부는 넷째 아이의 성별에 관해서는 함구했지만 보통 '올린'이란 이름은 현지에서 남자에게 붙는 이름이라는 점에서 아들임을 유추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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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라이언 레이놀즈가 넷째 이름을 공개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는 지난 7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데드풀과 울버린'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넷째 아이를 언급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날 인터뷰 도중 아내 라이블리와 슬하에 제임스(9세), 이네즈(7세), 베티(4세), 올린(1세)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세 명의 딸은 공개됐지만 지난해 2월 세상에 나온 막내의 성별은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상황.

이날 "여기 있는 제 아내 블레이크에게 고맙다는 말로 시작하고 싶다"고 말문을 연 레이놀즈는 "여기 있는 내 아이들 제임스, 이네즈, 베티, 올린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며 "온 가족이 이곳에 있다는 게 너무 좋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 결혼한 라이언 레이놀즈와 라이블리 부부는 넷째 아이의 성별에 관해서는 함구했지만 보통 '올린'이란 이름은 현지에서 남자에게 붙는 이름이라는 점에서 아들임을 유추해볼 수 있다. 하지만 첫째 딸 '제임스'도 남자 이름인만큼 아들이라고 단정지을 수만은 없는 상황.

한편 라이언 레이놀즈는 7월 24일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감독 숀 레비)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휴 잭맨과 함께 내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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