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출신 진종오 의원,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당선

이세훈 2024. 7. 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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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청년최고위원 후보로 나선 진종오(비례·춘천 출신) 의원이 청년최고위원으로 당선됐다.

23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9∼20일 실시된 모바일 투표와 전날부터 이틀간 모바일 투표 미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 결과, 선거인단 84만1614명 중 총 40만8272명이 참여했다.

진종오 의원은 24만874표를 득표해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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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진종오 청년 최고위원이 23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4차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청년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뒤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2024.7.23 [공동취재]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청년최고위원 후보로 나선 진종오(비례·춘천 출신) 의원이 청년최고위원으로 당선됐다.

23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9∼20일 실시된 모바일 투표와 전날부터 이틀간 모바일 투표 미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 결과, 선거인단 84만1614명 중 총 40만8272명이 참여했다.

진종오 의원은 24만874표를 득표해 당선됐다.

이번 투표율(48.51%)은 지난해 3·8 전당대회 투표율(55.10%)보다 6.59%포인트(p)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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