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소속사 "버블 검 표절 아냐...음악학자 분석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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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노래 '버블 검'이 영국 밴드 샤카탁의 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대해 소속사 어도어가 다시 한 번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어도어는 오늘(23일) 공식 SNS를 통해 무단 사용 의혹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버블 검' 작곡가들은 밴드 샤카탁이 표절됐다고 주장하는 노래를 들어본 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하이브가 샤카탁 측 문제 제기를 접한 뒤 소속 레이블인 어도어와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보다 미온적인 자세를 보여왔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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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의 노래 '버블 검'이 영국 밴드 샤카탁의 곡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대해 소속사 어도어가 다시 한 번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어도어는 오늘(23일) 공식 SNS를 통해 무단 사용 의혹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버블 검' 작곡가들은 밴드 샤카탁이 표절됐다고 주장하는 노래를 들어본 적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어도어는 논란이 본격화하기 전 이미 해외 음악학자들에게 분석을 의뢰해둔 상태라며, 샤카탁 측에도 무단 사용을 증명하는 공신력 있는 분석 결과를 제시해달라 요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더불어 하이브가 샤카탁 측 문제 제기를 접한 뒤 소속 레이블인 어도어와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보다 미온적인 자세를 보여왔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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