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인사이트, 신사업으로 ‘크리머스’ 키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닥상장사 드림인사이트는 '크리에이티브 커머스(크리머스)'를 새 성장동력으로 키운다고 23일 밝혔다.
드림인사이트 관계자는 "크리머스 사업은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통합 마케팅 사업을 통해 쌓아온 유무형 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사업"이라며 "기존 사업의 안정적 실적에 크리머스 사업을 통한 성장성을 더해 기업가치를 한 단계 올리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스닥상장사 드림인사이트는 ‘크리에이티브 커머스(크리머스)’를 새 성장동력으로 키운다고 23일 밝혔다.
크리머스는 쇼핑과 콘텐츠를 결합한 소비자 직접 판매(D2C) 방식의 유통사업이다. 드림인사이트는 축적해 온 소비자 행동 데이터를 토대로 브랜드 출시부터 상품 기획, 마케팅, 고객 관리까지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만큼 크리머스 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드림인사이트는 또 창립 이후 지금까지 10년 연속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이 200억원 이상이어서 크리머스 사업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했다. 드림인사이트는 크리머스 사업과 맞물려 관련 기업 투자나 인수에 나설 계획이다.
드림인사이트 관계자는 “크리머스 사업은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통합 마케팅 사업을 통해 쌓아온 유무형 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사업”이라며 “기존 사업의 안정적 실적에 크리머스 사업을 통한 성장성을 더해 기업가치를 한 단계 올리겠다”고 했다.
드림인사이트는 지난 4월 크리머스 사업을 전담할 자회사로 ‘라르츠엑스’를 설립했다. 라르츠엑스의 자체 연구개발(R&D) 센터를 통해 신규 브랜드 및 제품 기획 등 크리머스 사업 전반을 직접 진행할 예정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권오현 전 회장 “나는 이상한 삼성맨… 주말 쉬고 칼퇴근, 위임 철저” [김지수의 인터스텔라]
- [BTS 귀환] “내 사랑 보러 러시아서 왔어요”… 전 세계 아미 한 자리에
- 이란 전쟁에 日 유통업계도 타격… 감자칩 생산 중단, 화장지 품귀설 확산
- ‘바다 위 테슬라’ 전기추진선 주목하는 조선업계… ESS·원자력 기술 개발 박차
- 사업비만 30兆 목동 재건축 ‘하이엔드 브랜드’가 승부 가른다
- [BTS 귀환] 지하철 무정차·음식물 반입 금지… 공연 전 꼭 알아둘 5가지
- [지금 우리 국회는] “이재명 사진사 찾아라”… ‘명심 마케팅’ 나선 與 후보들
- [정치 인사이드] 김어준은 “차기 주자” 일본에선 “부럽다”…중동 사태에 존재감 키운 강훈
- [위성으로 본 세상] 영남 산불 1년 그 후...우주에서 본 ‘80㎞ 흉터’
- SK하이닉스, 7세대 HBM 두뇌에 TSMC 3나노 검토… “성능까지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