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7역' 박성웅 "생애 첫 여장에 브래지어 착용까지…힘들고 답답"('필사의 추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성웅이 1인 7역을 소화한 소감에 대해 말했다.
박성웅은 23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필사의 추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1인 7역 소화를 위한 노력에 대해 밝혔다.
변장의 귀재 사기꾼 '김인해' 역을 맡은 박성웅은 캐릭터에 대해 "팔색조다. 1인 7역을 했던 것 같다"라며 "중점을 뒀던 게 분장을 하지 않은 김인해는 어떤 캐릭터를 해야 할까, 실제 김인해를 놓치 않으려고 노력했다. 사기꾼인데 좋은 사기꾼"이라고 소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박성웅이 1인 7역을 소화한 소감에 대해 말했다.
박성웅은 23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필사의 추격'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1인 7역 소화를 위한 노력에 대해 밝혔다.
변장의 귀재 사기꾼 ‘김인해’ 역을 맡은 박성웅은 캐릭터에 대해 "팔색조다. 1인 7역을 했던 것 같다"라며 "중점을 뒀던 게 분장을 하지 않은 김인해는 어떤 캐릭터를 해야 할까, 실제 김인해를 놓치 않으려고 노력했다. 사기꾼인데 좋은 사기꾼"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1인 7역을 소화하기 위해 숱한 노력을 기울였다며 "할아버지 분장은 한 5시간이 걸렸다. 근데 촬영은 꼴랑 1시간 정도 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장 같은 걸 하면서 브래지어를 처음 해봤다. 너무 답답하더라. 여성분들 존경하게 됐다. 너무 힘들고 답답했던 것도 기억에 남는다"라고 밝혔다.
'필사의 추격'은 상극 중에 상극인 사기꾼과 분노조절장애 형사, 그리고 조직 보스가 각자 다른 이유로 제주에 모이며 펼쳐지는 대환장 추격전을 그린 영화. 오는 8월 개봉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의 최애를 '천만 스타'로…스타덤, K컬처 소통 창구 '주목' - SPOTV NEWS
- [단독]황정음 열애 농구스타는 '7살 연하 국대' 김종규…파경 후 새 사랑 - SPOTV NEWS
- '행복의 나라' 감독 "故이선균, 조정석에 배우려 참여했다고…좋은 배우" - SPOTV NEWS
- '살아있는 바비인형' 장원영, 비현실적인 극세사 각선미 - SPOTV NEWS
- 이솜, 아찔한 슬립 드레스 입고 뽐낸 '반전 섹시미' - SPOTV NEWS
- 변우석의 경호 딜레마? 본질이 빠졌다[시선S] - SPOTV NEWS
- '싸이 흠뻑쇼' 과천 공연, 폭우·낙뢰로 시작 1시간 만에 취소 '관객 귀가 조치 - SPOTV NEWS
- '이장원♥' 배다해 "유산 경험→시험관 시술…7kg 쪄" - SPOTV NEWS
- [단독]"고척돔 가나요"…나영석 PD, 가을 팬미팅 개최 '백상 공약 지킨다'(종합) - SPOTV NEWS
-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민희진 상대 억대 손해배상 소송 제기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