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평화를 위한 선수들의 외침’ 행사

이충우 기자(crony@mk.co.kr) 2024. 7. 23.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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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파리올림픽, 2024 파리올림픽 포토 ◆

2024파리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22일(현지시간) 파리 외곽 생드니에 위치한 올림픽 선수촌에서 열린 ‘평화를 위한 선수들의 외침’ 행사에 참석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행사에 참석한 선수와 ‘Give peace a chace’라고 적힌 머플러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22./생드니=이충우기자
‘2024파리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22일(현지시간) 파리 외곽 생드니에 위치한 올림픽 선수촌에서 ‘평화를 위한 선수들의 외침’ 행사가 열리고 있다. 2024.7.22./생드니=이충우기자
2024파리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22일(현지시간) 파리 외곽 생드니에 위치한 올림픽 선수촌에서 열린 ‘평화를 위한 선수들의 외침’ 행사에서 자원봉사단원들이 ‘Give peace a chace’라고 적힌 손피켓을 흔들고 있다. 2024.7.22./생드니=이충우기자
‘2024파리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22일 오후(현지시간) 파리 외곽 생드니에 위치한 올림픽 선수촌에서 ‘평화를 위한 선수들의 외침’ 행사가 열린 가운데 참석 선수들이 상징물에 평화 기원 메시지를 적고 있다. 2024.7.22./생드니=이충우기자자
2024파리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22일(현지시간) 파리 외곽 생드니에 위치한 올림픽 선수촌에서 열린 ‘평화를 위한 선수들의 외침’ 행사에 참석한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행사에 참석한 선수와 ‘Give peace a chace’라고 적힌 머플러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22./생드니=이충우기자
‘2024파리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22일 오후(현지시간) 파리 외곽 생드니에 위치한 올림픽 선수촌에서 열린 ‘평화를 위한 선수들의 외침’ 행사에 참석한 각 국 선수대표가 평화를 위한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2024.7.22./생드니=이충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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