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자문위원 전문성 제고...공항 내부통제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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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는 22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2024년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공사 상임감사위원, 법률·교통·안전·ESG·회계 등 분야별 외부 감사자문위원이 참석했다.
민병삼 한국공항공사 상임감사위원은 "공공부문의 내부통제 중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각 분야 감사자문위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내부통제에 집중할 수 있는 조직환경 및 역량을 조성해 리스크 관리가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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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공사 상임감사위원, 법률·교통·안전·ESG·회계 등 분야별 외부 감사자문위원이 참석했다. 2024년 KAC 감사업무 추진현황과 방향성을 분석하고, 전사적인 내부통제 필요성 내재화와 실행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내부통제 관련주체별 역할 명확화 △내부통제 수준 점검 및 인센티브 유인 △감사결과 환류 확대 등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내부통제 강화 방안들이 제시됐다.
민병삼 한국공항공사 상임감사위원은 "공공부문의 내부통제 중요성이 대두되는 만큼 각 분야 감사자문위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내부통제에 집중할 수 있는 조직환경 및 역량을 조성해 리스크 관리가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사는 자체 감사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012년부터 감사자문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법률·교통·안전·조직문화 등 분야별 전문가 9명을 감사자문위원으로 위촉해 감사품질 향상 노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kim091@fnnews.com 김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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