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제천] 아삭하고 달콤한 맛…이색과일 '듸냐' 시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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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충북 제천시 봉양읍 연박리 농업기술센터 내 시범재배 하우스에서 이색 과일인 '듸냐'의 첫 수확과 함께 현장평가 및 시식회가 열렸다.
중앙아시아 지역 내 고온 건조한 사막지대에서 주로 재배되는 듸냐는 아삭하고 달콤한 맛으로 현지에서는 '과일의 왕'으로 불린다.
시는 농가 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중앙아시아 현지에서 우수종자 4종류를 수입, 올해 초부터 재배를 진행했다.
시는 내년부터 재배 기술을 농가에 보급, 지역의 새로운 농산물로 브랜드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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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연합뉴스) 22일 충북 제천시 봉양읍 연박리 농업기술센터 내 시범재배 하우스에서 이색 과일인 '듸냐'의 첫 수확과 함께 현장평가 및 시식회가 열렸다.
![이색작물 '듸냐' (제천=연합뉴스) 22일 충북 제천시 봉양읍 연박리 농업기술센터 내 시범재배 하우스에서 재배된 이색 과일 '듸냐'. 멜론과 유사한 맛을 가진 듸냐는 중앙아시아의 인기 과일로 알려졌다. 2024.7.22 [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vodcast@yna.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22/yonhap/20240722155127813ichw.jpg)
중앙아시아 지역 내 고온 건조한 사막지대에서 주로 재배되는 듸냐는 아삭하고 달콤한 맛으로 현지에서는 '과일의 왕'으로 불린다.
시는 농가 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중앙아시아 현지에서 우수종자 4종류를 수입, 올해 초부터 재배를 진행했다.
시는 내년부터 재배 기술을 농가에 보급, 지역의 새로운 농산물로 브랜드화할 계획이다.
김창규 시장은 "듸냐가 제천의 전략작목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 = 김형우 기자, 사진 = 제천시)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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