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파트너', 3주간 결방…2024 파리올림픽 중계 여파
송수민 2024. 7. 22. 13:37

[Dispatch=송수민기자] SBS-TV 금토드라마 '굿파트너'가 결방한다. '2024 파리올림픽' 중계 여파다.
'굿파트너' 측은 "파리올림픽 생중계로 인해 오는 27일 토요일부터 8월 10일까지 결방된다"고 밝혔다. 약 3주간 방송을 쉬어간다.
이뿐 아니다. 각 방송사 프로그램들이 '2024 파리올림픽' 중계로 대거 결방한다. KBS-2TV '개그콘서트'도 3주 결방을 확정했다.
SBS-TV와 MBC-TV 역시 27일부터 올림픽 경기를 중계한다. '놀면 뭐하니?'. '전지적 참견 시점', '미운 우리 새끼'. '런닝맨', '인기가요' 등 결방한다.
한편 '2024 파리 하계올림픽'은 오는 27일 막을 올린다. 다음 달 11일 폐회한다. 전 세계 206개국, 1만 5,000여 명이 참여한다. 32개 종목에서 329개 경기를 치른다.
우리나라는 21개 종목에 최대 142명의 선수를 파견한다. 양궁, 펜싱, 배드민턴, 태권도 등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 9일 결단식을 진행했다.
<사진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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