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주년 ‘뉴진스’…“뉴진스는 뉴진스이기 때문에 특별”

임재성 2024. 7. 2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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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주년을 맞은 그룹 뉴진스가 데뷔 후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으로 도쿄돔 팬미팅을 꼽았습니다.

소속사 어도어는 오늘(22일) 데뷔 2주년을 맞은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2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멤버 민지는 뉴진스만의 특별함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뉴진스는 뉴진스이기 때문에 특별하다"며, "앞으로 도전은 계속되겠지만, 멤버들과 함께라면 해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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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주년을 맞은 그룹 뉴진스가 데뷔 후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으로 도쿄돔 팬미팅을 꼽았습니다.

소속사 어도어는 오늘(22일) 데뷔 2주년을 맞은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2년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공연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진스는 지난달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팬미팅에 이틀 동안 관객 9만 1천여 명을 모으며 한국과 일본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마쓰다 세이코의 노래 '푸른 산호초' 커버 무대로 큰 사랑을 받은 멤버 하니는 "이번 일본 도쿄돔 팬미팅을 위해 개인적으로 연습하고 준비한 과정들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멤버 민지는 뉴진스만의 특별함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뉴진스는 뉴진스이기 때문에 특별하다"며, "앞으로 도전은 계속되겠지만, 멤버들과 함께라면 해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린은 같은 질문에 "일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꼽으며 "무대를 즐기는 저희의 마음이 잘 전해진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다니엘은 "경험과 연습으로 많은 면에서 성장하고 있다"며 "이제는 버니즈(뉴진스 팬덤)만 봐도 마음이 통하는 느낌"이라며 지난 2년을 평가했습니다.

최근 부상으로 활동에서 빠졌던 혜인은 "앞으로의 목표는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의미 있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는 것"이라는 다짐을 전했습니다.

그룹 뉴진스는 데뷔 이후 발매한 음반 5장을 모두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대표 케이팝 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사진 출처 : 어도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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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기자 (news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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