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다시, 역사의 쓸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역사 강사 최태성이 책 '다시, 역사의 쓸모'를 출간했다.
이번 신간에는 최태성이 지난 5년간 발굴해 온 역사의 가치가 담겼다.
전작 '역사의 쓸모'에서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에 답했던 차원을 넘어 역사의 지혜를 삶으로 들여오는 방법을 소개한다.
삶과 세상을 탐구하는 도구로서 역사를 활용하는 사용법을 안내하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역사적 가치들이 포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다시, 역사의 쓸모(사진=프런트페이지 제공) 2024.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22/newsis/20240722133415566ghaj.jpg)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역사 강사 최태성이 책 '다시, 역사의 쓸모'를 출간했다.
이번 신간에는 최태성이 지난 5년간 발굴해 온 역사의 가치가 담겼다.
전작 '역사의 쓸모'에서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에 답했던 차원을 넘어 역사의 지혜를 삶으로 들여오는 방법을 소개한다.
삶과 세상을 탐구하는 도구로서 역사를 활용하는 사용법을 안내하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역사적 가치들이 포함됐다.
저자는 "역사를 알리는 사람으로서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은 역사에서 얻을 수 있는 통찰과 지혜를 끊임없이 공유하는 것"이라고 전한다.
"어떤 사건이든 현상만 바라보면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필연을 찾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어떤 사건이든 표면에 드러난 현상을 넘어 그 배경, 상황, 흐름, 그리고 인과관계를 읽어내는 거죠. 그래서 역사를 공부하면 한층 깊은 시선과 통찰력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지금 벌어지는 일이 왜 벌어졌는지, 어떤 날갯짓이 모여 여기까지 왔는지 알 수 있게 되거든요. 우연에 기대어 해석하는 대신 보이는 것 너머를 볼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역사를 배우는 이유겠죠."(40쪽)
☞공감언론 뉴시스 tide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세리, 김승수와 결혼설 깜짝 "가짜뉴스 황당"
- 박재범, 갑작스러운 비보에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아"
- 홍지민, 술집 알바 중 성추행 당했다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방부도 손절했다
- 황영웅, 3년 만에 학폭 의혹 부인…"허위 사실 방치할 수 없어"
- 게임 중독 고백 이민정 "현질 많이 해…하면 1등 해야"
- "너도 연락했잖아" 배지현 폭로에 황재균 당황…류현진 "뭐라고?"
- '이범수와 파경' 이윤진, 훌쩍 큰 자녀와 서울시의회 표창
- 아내가 아들의 야구 코치와 불륜…"유명 프로야구 선수 출신"
- "이강인 여친 자격으로?"…PSG 여자친구 모임에 등장한 두산家 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