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도 물량 완판" 캐딜락 첫 EV `리릭`, 고객 인도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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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이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리릭'의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캐딜락은 리릭 초도 물량 180대 완판에 이어 올해 고객 인도가 가능한 추가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고객 수요에 맞추어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물량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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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이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리릭'의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리릭은 GM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얼티엄'을 기반으로 탄생한 모델로 '자연의 리듬'에서 영감을 받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업계 최초로 '가변형 리젠 온 디멘드'가 적용됐다.
102kwh급 대용량 배터리와 듀얼 모터로 구성된 사륜구동(AWD) 시스템이 적용돼 최대 출력 500마력, 최대 토크 62.2㎏·m를 발휘한다.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는 465㎞다.
최은영 캐딜락코리아 영업담당 상무는 "북미 럭셔리 전기차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리릭의 뛰어난 상품 가치가 국내 고객들에게도 매력적인 구매 요소로 작용했다"며 "그간 독일 럭셔리 브랜드에 익숙한 국내 고객에게 차별화된 '아메리칸 럭셔리 EV' 경험을 제시하는 아이코닉 모델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캐딜락은 리릭 초도 물량 180대 완판에 이어 올해 고객 인도가 가능한 추가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고객 수요에 맞추어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물량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캐딜락은 지난 17일부터 'Shape of Art' 리릭 전국 시승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카카오톡 캐딜락코리아 채널을 통해 시승을 신청하고 전시장에서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임주희기자 ju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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