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스틸러' 하동균, 은은한 아픔+슬픔 더해진 '한계' 음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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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송스틸러'에서 원곡의 슬픈 감정이 배가 된 버전으로 재탄생한 '한계'가 하동균 표 음원으로 출시된다.
지난 21일 방송된 '송스틸러'에서 하동균은 넬의 '한계' 송스틸에 도전했다.
은은하면서도 격정적인 하동균 표 '한계'는 내면의 상처를 직설적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넬이 하동균의 '그녀를 사랑해줘요' 스틸에 도전하기도 하며 또 한 번 관객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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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송스틸러'에서 원곡의 슬픈 감정이 배가 된 버전으로 재탄생한 '한계'가 하동균 표 음원으로 출시된다.

지난 21일 방송된 '송스틸러'에서 하동균은 넬의 '한계' 송스틸에 도전했다. 하동균은 “이 노래는 나에게도 한계다. 김종완의 말투와 비슷한 가사를 가진 곡인데, 그 뉘앙스에 동조하는 마음에서 불러보고 싶었다.”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은은하면서도 격정적인 하동균 표 '한계'는 내면의 상처를 직설적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한계'는 2006년 9월 넬(NELL)의 정규 3집 앨범 Healing Process의 수록곡이다. 잔잔하면서 복잡하게 얽힌 감정의 선을 단순하면서도 은은하게 표현해 낸 이 곡에 하동균의 목소리가 더해져 좀 더 깊고 과감해진 버전은 어떨지 기대를 증폭시킨다.
원곡 가수 넬은 '한계' 곡 방어에 성공했다. 넬 김종완은 “원곡에 하동균의 격정적인 느낌을 얹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20년 지기 사이의 친구가 처음으로 내 노래를 하는 걸 들어본 거라 새로운 느낌이었다.”고 극찬했다. 하동균은 “승부를 떠나서 둘이 같이 뭔가를 같이 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즐겁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넬이 하동균의 '그녀를 사랑해줘요' 스틸에 도전하기도 하며 또 한 번 관객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하동균과 넬 김종완은 20년지기 절친이기도 하여 이른 바 '절친대첩'이라고도 불린 두 무대였다. '절친대첩'은 무승부로 끝났지만, 두 보컬 천재들의 레전드 빅매치는 시즌의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빛냈다.
iMBC 유정민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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