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워터밤'서 화끈한 퍼포먼스…신곡 일부 스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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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효린이 '워터퀸'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이날 스페셜하게 씨스타19로 무대에 선 효린은 화끈한 스타일링으로 물 만난 '서머퀸'의 자태를 한껏 뽐냈다. 등장과 동시에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한 효린은 멤버 보라와 함께 현장을 뜨겁게 달궜고, 관객들과 하나가 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앞서 '워터밤 대구 2022'에 솔로 아티스트로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몰고 왔던 효린은 올해 씨스타19로 재출격, 한층 강렬해진 임팩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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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아티스트 효린이 '워터퀸'의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20일 대구 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워터밤 대구 2024'가 개최됐다.
이날 스페셜하게 씨스타19로 무대에 선 효린은 화끈한 스타일링으로 물 만난 '서머퀸'의 자태를 한껏 뽐냈다. 등장과 동시에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한 효린은 멤버 보라와 함께 현장을 뜨겁게 달궜고, 관객들과 하나가 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강인한 에너지와 함께 효린은 '노 모어'(NO MORE), '사우시'(SAUCY), '마 보이'(Ma Boy), '러빙 유'(Loving U), '터치 마이 보디'(Touch my body) 등 무대를 선보였다. 무더위도 막지 못한 쿨한 매력과 열정 가득한 무대에 관객은 열광적으로 앙코르를 요청, 이에 효린은 '터치 마이 보디'를 다시 한번 선보이는 등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했다.
앞서 '워터밤 대구 2022'에 솔로 아티스트로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몰고 왔던 효린은 올해 씨스타19로 재출격, 한층 강렬해진 임팩트를 선사했다. 특히 효린은 씨스타 보라와 오는 8월 발매되는 신곡 '웨잇'(Wait)의 후렴구를 짧게 공개, 관객의 환호를 받으며 새로운 돌풍을 예고했다.
효린은 오는 8월 12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웨잇'을 발매한다. 신곡 '웨잇'은 자신을 억누르던 것들을 벗어던지고 더 자유롭게 날고 싶은 소망을 담아냈으며, 효린의 한계 없는 음악 도전을 엿볼 수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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