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證 "코스메카코리아 목표가 70%↑…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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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이 22일 코스메카코리아(241710)의 목표가를 70% 상향했다.
하나증권은 올해 2분기 코스메카코리아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1300억 원, 영업이익은 53% 늘어난 171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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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하나증권이 22일 코스메카코리아(241710)의 목표가를 70% 상향했다.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예상했다.
하나증권은 올해 2분기 코스메카코리아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1300억 원, 영업이익은 53% 늘어난 171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외형 증가, 수익성 개선 등으로 영업이익이 시장전망치인 157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봤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의 글로벌 진출 확대, 특히 미국 중심으로 점유율 증가되며 코스메카코리아의 국내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다"며 "제품 믹스, 물량 증가가 동반되며 국내법인의 수익성 개선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하나증권은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5만 6000원에서 9만 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매수'를 유지했다.
박 연구원은 "코스메카코리아의 주요 제품군이 아마존 베스트셀러 상위에 다수 랭크돼 있다"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신규 제품 제안이 증가 중인데, 하반기 국내법인의 가동률 상승도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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