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역 연기 발생해 100여 명 대피...한때 무정차 통과
이경국 2024. 7. 22. 01:19
어제(21일) 오후 5시 50분쯤 경기도 용인시 수인분당선 기흥역에서 연기가 발생해 1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연기가 사라질 때까지 1시간 반 넘게 열차가 정차하지 않고 역을 통과했습니다.
소방 당국이 확인한 결과, 지하 2층 공조실 안에 있는 장비에서 마찰이 발생해 연기가 발생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이경국 (leekk042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호 태풍 '개미', 中 상륙 후 진로 '유동적'...한반도 영향은?
- "일도 구직도 않는다" 대졸 이상, 역대 최대
- 우리나라 국민 1년 동안 닭고기 '26마리' 먹는다
- 싸이 콘서트 폭우로 중단...중부 지방 피해 잇따라
- 막말 시동 건 트럼프...민주당 내부는 '혼란'
- 한국 유조선도 홍해로...'전략 물자' 운항 허용
- 요르단에 이란 미사일 파편 추락...미·이스라엘, 압박 공습
- "이란 방공망 무력화" 주장 무색...주말 최대 고비
- '뇌물 의혹' 강호동 농협회장 첫 소환..."성실히 조사"
- [날씨] 내일(식목일) 맑고 온화...중서부 미세먼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