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 딸 희율, 19살 장원영에 “이모” 깜짝→아이브 제7의 멤버 예약 (슈돌)

장예솔 2024. 7. 21.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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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문희준 딸 희율이 최애 아이돌 아이브를 만났다.

이날 문희준과 희율, 희우 남매는 아이브 완전체를 만났다.

실제 아이돌 꿈나무인 희율의 최애 아이돌이 아이브였기 때문.

아이브는 잠시 자리를 비운 문희준을 대신해 희율, 희우 남매 육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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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슈돌' 문희준 딸 희율이 최애 아이돌 아이브를 만났다.

7월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너와 함께하는 처음은 모두 소중해'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문희준과 딸 희율, 아들 희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문희준과 희율, 희우 남매는 아이브 완전체를 만났다. 그간 문희준을 쏙 빼닮아 파워 E(외향형) 성향을 드러내던 희율은 아이브와 만남에 수줍은 소녀팬 모드로 돌변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 아이돌 꿈나무인 희율의 최애 아이돌이 아이브였기 때문.

아이브의 모든 히트곡 안무 커버가 가능한 희율은 "아이브 언니들 너무 좋아한다"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아이브는 잠시 자리를 비운 문희준을 대신해 희율, 희우 남매 육아에 돌입했다. 특히 안유진은 "저희 믿어주세요"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아이브에 둘러싸여 놀던 희율은 장원영과 눈을 마주쳤다. 장원영이 "언니 이름 뭔지 아냐"고 묻자 희율은 "원영 이모"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19살 장원영은 7살 희율과 단 12살 차이. 이에 장원영은 "원영 언니"라고 정정, 레이 역시 "여기 다 언니들이다"고 호칭을 정리해 웃음을 안겼다.

희율은 아이브가 보는 앞에서 신곡 '해야'(HEYA) 안무를 선보였다. 떨지도 않고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인 희율을 향해 "너무 잘한다", "무대를 찢었다"는 아이브의 찬사가 쏟아졌다. 레이는 "희율이 아이브 해도 되겠다"며 제7의 멤버로 욕심내 흐뭇함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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