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스테디셀러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 새 단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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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망원동 브라더스'가 새 단장을 거쳐 돌아온다.
21일 공연제작사 극단지우에 따르면 '망원동 브라더스'는 오는 28일 공연을 끝으로 2022년부터 이어온 시즌을 마무리한다.
'망원동 브라더스'는 2014년부터 공연을 이어온 대학로 스테디셀러 연극이다.
'망원동 브라더스'는 대학로 인터파크 유니플렉스에서 오픈런으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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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공연제작사 극단지우에 따르면 ‘망원동 브라더스’는 오는 28일 공연을 끝으로 2022년부터 이어온 시즌을 마무리한다. 이후 8월 3일부터 새로운 대본을 기반으로 한 공연을 올린다.
‘망원동 브라더스’는 2014년부터 공연을 이어온 대학로 스테디셀러 연극이다. 망원동 옥탑방에 모여사는 세대별 남자들의 고민과 현실을 유쾌하게 그린다.
극단지우는 “연극 ‘안녕, 말판씨’, ‘트리거’ 등을 연출한 홍루현 감독이 각색에 참여해 ‘말 맛’을 한층 더 살렸다”고 강조했다. 이어 “영준 역을 쥐락펴락하는 새로운 인물인 주연 역이 작품에 새롭게 등장할 예정”이라고 감상 포인트를 짚었다.
‘망원동 브라더스’는 대학로 인터파크 유니플렉스에서 오픈런으로 공연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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