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 포천·양평 일대 정전 잇따라…“비 피해 추정”

황다예 2024. 7. 21.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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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 일대에서 정전이 잇따라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젯밤(20일) 10시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일대 400호 넘는 가구에 전기가 끊어졌습니다.

어젯밤 10시 50분쯤에는 경기도 양평군 복포리에서도 일대 주택 등 135호에 전기가 끊겼습니다.

이로 인해 무더위 속 인근 주민들이 4시간여 동안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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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 일대에서 정전이 잇따라 발생해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어젯밤(20일) 10시쯤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일대 400호 넘는 가구에 전기가 끊어졌습니다.

어젯밤 10시 50분쯤에는 경기도 양평군 복포리에서도 일대 주택 등 135호에 전기가 끊겼습니다.

이로 인해 무더위 속 인근 주민들이 4시간여 동안 불편을 겪었습니다.

복구에 나선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는 "양평군의 경우, 전선 위로 쓰러진 나무를 잘라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며 "비로 인한 피해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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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다예 기자 (allye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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