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경남 ‘전세사기 피해’ 253건 인정
조미령 2024. 7. 20. 21:34
[KBS 창원]정부가 인정한 전세사기 피해 2만여 건 가운데 경남은 253건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6월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 시행 이후, 피해지원위원회가 심의한 2만 5천81건 가운데 전세사기 피해로 인정한 건수는 78%인 만 9천621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가장 많았고,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60%가량 집중됐습니다.
조미령 기자 (pear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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