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복대동에서 SUV 건물 돌진해 1명 부상‥"음주 측정 거부"

고재민 jmin@mbc.co.kr 2024. 7. 20. 0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교통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40대 여성 운전자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오늘 새벽 1시 반쯤,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SUV를 몰다 인도를 침범해 건물 1층 옷가게를 들이받은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사고로 얼굴에 열상을 입는 등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료사진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교통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40대 여성 운전자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은 오늘 새벽 1시 반쯤,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SUV를 몰다 인도를 침범해 건물 1층 옷가게를 들이받은 뒤,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사고로 얼굴에 열상을 입는 등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고재민 기자(jmi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society/article/6619114_3643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