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이재명 "채 해병 특검으로 진상규명해야"
강동엽 2024. 7. 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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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상병 순직 1주기를 맞아 민주당 지도부와 차기 당권주자 등이 특검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 후보도 어제(18일) 익산 수해현장을 찾아 검찰이든 공수처든 충분한 수사를 하고 있느냐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의구심을 갖고 있다며, 특검을 통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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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07/19/JMBC/20240719172025266dgyo.jpg)
채 상병 순직 1주기를 맞아 민주당 지도부와 차기 당권주자 등이 특검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박찬대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19일)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젊은 해병이 그날 왜 생명을 잃어야 했는지, 누가 사건의 진상을 은폐하려고 했는지,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 후보도 어제(18일) 익산 수해현장을 찾아 검찰이든 공수처든 충분한 수사를 하고 있느냐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의구심을 갖고 있다며, 특검을 통해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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