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지금 사진 다 찍혀서 나왔다니까요?!" 다급히 꺼내든 폰…임성근이 청문회 도중 보낸 문자 공개에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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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전 사단장이 오늘(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에 출석해 있는 도중 누군가에게 '박 의원께서 휴대폰 확인하자는 것은 법적으로 어디까지 공개해야 하는가요'라고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이 한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포착된 문자 메시지 속 수신인으로 추정되는 '해병 877기'가 누구인지 물었고, 임 전 사단장은 "해병대 후배"라 밝혔지만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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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전 사단장이 오늘(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에 출석해 있는 도중 누군가에게 '박 의원께서 휴대폰 확인하자는 것은 법적으로 어디까지 공개해야 하는가요'라고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이 한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포착된 문자 메시지 속 수신인으로 추정되는 '해병 877기'가 누구인지 물었고, 임 전 사단장은 "해병대 후배"라 밝혔지만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의원이 "기사가 난 줄 모르시는 것 같은데 지금 휴대전화 사진이 찍혔다"며 포착된 문자 메시지 내용을 읽었습니다.
하지만 임 전 사단장은 "그 인원과 법적으로 문제 있는지 대화하지 않았다"고 말했고, 이에 장 의원이 "사진 다 찍혔는데 무슨 소리냐. 위증하는 거냐" 몰아붙이자 임 전 사단장은 자신의 휴대전화를 꺼내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임성근 전 사단장을 향한 질의와 답변,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 진상명 / 편집 : 김초아 /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진상명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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