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사라진 아이' 없도록…오늘부터 병원이 직접 '출생통보’
김초희 디자이너 2024. 7. 19. 14:36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19일부터 의료기관에서 태어난 아동의 출생 사실과 관련 정보가 지자체에 자동으로 통보된다. 이로써 병원에서 태어난 모든 아동이 부모의 출생신고 여부와 상관없이 공적 체계의 보호를 받게 된다. 이와 동시에 아이를 양육하기 어려운 위기임산부가 의료기관에서 가명으로 출산할 수 있는 길도 열린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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