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아이온' 쓰는 포뮬러 E…20~21일 런던서 시즌 결승
이동희 기자 2024. 7. 19. 10:07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는 전기차 레이싱 대회 포뮬러 E의 '2024 한국 런던 E-프릭스(PRIX)'가 20~2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포뮬러 E 대회에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을 독점 공급하는 공식 후원사다. 이 대회를 통해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 결승전 15∙16라운드가 열리는 '엑셀 런던 서킷'은 실내 및 실외 코스가 함께 있는 유일한 포뮬러 E 서킷이다. 총길이 2.09㎞에 20개 코너로 구성돼 있다.
한국타이어는 '아이온'의 접지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으로 드라이버의 우수한 경기력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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