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 중국 내 실적 부진 전망에 7%대 급락[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맥스(192820)가 중국 내 실적이 부진할 거란 전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이날 중국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며 코스맥스의 주가를 20만원으로 9% 하향했다.
지난 6월 화장품 중국 소매판매는 전년동기비 15% 감소한 바 있다.
박은정 연구원은 "동남아의 우호적 시장 환경, 미국 정상화에 따른 이익 체력 개선은 고무적"이라면서도 "매출이나 이익 면에서 핵심 법인인 중국의 비우호적 시장 환경은 연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코스맥스(192820)가 중국 내 실적이 부진할 거란 전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41분 코스맥스는 전일 대비 1만2300원(7.33%) 하락한 15만 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5만 2600원(9%)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이는 코스맥스의 글로벌 점유율은 늘고 있으나 대중 수출이 부진하다는 증권사 분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나증권은 이날 중국 실적 추정치를 하향 조정하며 코스맥스의 주가를 20만원으로 9% 하향했다. 지난 6월 화장품 중국 소매판매는 전년동기비 15% 감소한 바 있다.
박은정 연구원은 "동남아의 우호적 시장 환경, 미국 정상화에 따른 이익 체력 개선은 고무적"이라면서도 "매출이나 이익 면에서 핵심 법인인 중국의 비우호적 시장 환경은 연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차에서 '19금 행위'?…"입증 자료 없어, 연예계 복귀 걸림돌 아냐"
- "판빙빙·호날두·샤키라 이어 6번째"…차은우, 탈세 200억 '월드클래스'
- "여기 임대아파트 맞나요"…파주 LH 단지 주차장 S클래스·G80 등 '빼곡'
- "야하게도 입어봤지만"…늦깎이 결혼한 50대 남편, 침대서도 서툴러 답답
- "옷 입으면 안 돼요"…항상 나체로 생활, 태국 '누드 리조트' 어디?
- 고소영, 300억 한남동 빌딩 앞에서 "우리 건물 잘 있네…효자"
- 59세에 시험관 시술로 아들 낳은 여성 "큰딸 해외에 살아 외로웠다"
- 안선영 "전세금 빼 아이 대치동 돌리는 이유?…걸러진 사람 만날 기회"
- "또 술이네"…박나래 활동 중단 후 '막걸리 학원' 다니자 시끌
- "만취한 아내, 속옷 바뀌어 불륜 확신"…개그맨 이승주 사설탐정 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