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넥슨게임즈, 증권가 장밋빛 전망에… 5%대 강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슨게임즈가 성과 대비 주가가 오르지 못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최승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넥슨게임즈의 퍼스트 디센던트의 초기 대박이 주가에 적절하게 반영되지 않았다"며 "초기 100억원을 상회하는 총매출을 기록히고 현재까지 견조하게 매출이 발생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상상인증권은 넥슨게임즈의 목표 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2만5000원으로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넥슨게임즈가 성과 대비 주가가 오르지 못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9분 기준 넥슨게임즈는 전날보다 5.55% 오른 1만97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최승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넥슨게임즈의 퍼스트 디센던트의 초기 대박이 주가에 적절하게 반영되지 않았다”며 “초기 100억원을 상회하는 총매출을 기록히고 현재까지 견조하게 매출이 발생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상상인증권은 넥슨게임즈의 목표 주가를 기존 2만원에서 2만5000원으로 올렸다. 최 연구원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야를 돌려 회사의 자산가치와 퍼디의 역사적 히트에 주목한다면, 주가는 저평가 영역”이라고 했다.
넥슨게임즈가 앞으로도 좋은 퀄리티의 게임을 출시할 것이라는 게 최 연구원의 판단이다. 최 연구원은 “넥슨 브랜드로 인한 우수한 개발자 모집, 국내 최상위권의 개발 인력 캐파(개발자 1000명 이상), 다양한 장르(MMORPG,슈팅,서브컬쳐)를 커버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I 공급망서 자리 굳힌 삼성전기·LG이노텍… “MLCC·기판·로봇 부품 동시 점화”
- “계약금 0원”까지 등장… 서울은 청약 과열, 지방은 미분양 전쟁
- 코스닥 협회 “제발 남아달라” 호소에… 알테오젠 ‘코스피 이전’ 안갯속
- “이게 왜 여기?” 강남역 10번 출구 앞 4m 황금 펭귄의 정체
- 해외는 규제 강화하는데… 국내에선 커지는 고카페인 음료 시장
- [비즈톡톡] EU 배터리 탈착 의무화, 갤럭시·아이폰에 ‘직격탄’ 아닌 이유
-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불발, 법원에 쏠린 눈… 사측 남은 카드는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
- 美 사회학 교수가 본 ‘이수지 유치원 패러디’ …“韓 영상 중 가장 충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