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프 서울서 주목해야 할 작가 누구?…화랑협회 '10명' 찍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는 9월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 2024'에서 약 1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10명이 주목해야 할 작가로 선정됐다.
한국화랑협회는 18일 작가 강철규, 김시안, 김은진, 페이지 지영 문, 베티 머플러, 한진, 최지원, 이세준, 요헨 판크라트, 서원미를 키아프 하이라트 세미파이널에 선정된 작가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오는 9월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 '키아프 서울 2024'에서 약 1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10명이 주목해야 할 작가로 선정됐다.
한국화랑협회는 18일 작가 강철규, 김시안, 김은진, 페이지 지영 문, 베티 머플러, 한진, 최지원, 이세준, 요헨 판크라트, 서원미를 키아프 하이라트 세미파이널에 선정된 작가라고 밝혔다.
올해는 'New Discoveries & Fresh Encounters'라는 주제 아래 교수와 독립 기획자, 미술 기관 큐레이터 등 미술계 인사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작가 10명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단은 "작품의 독창성과 조형적 참신성, 기법적 완성도와 주제의 일관성, 동시대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며 "갤러리와의 지속 가능한 관계를 통해 미술 시장에서의 성장 기반을 갖추었는지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키아프 하이라이트 선정 작가들은 키아프 도록 및 웹 페이지에 인터뷰가 게재되고,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개된다. 또 하이라이트 명판과 함께 각 갤러리 부스에서 특별 디스플레이로 전시되는 등 다양한 홍보 기회를 얻는다.
키아프 서울 2024 개막일 현장 심사를 통해 선정된 3인의 키아프 하이라이트 파이널 리스트에게는 공동 주최사인 코엑스의 후원으로 각 10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ic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티끌 흠집도 NO"…작은 논란도 커 보일 스타 2위 유재석-4위 임영웅, 1위는?
- 야구장에 이런 미녀?…영상 속 점수판 '조인성', 팬들은 알아봤다
- 반려견 돌봄 맡겼더니…집에 온 30대 남성, 여자 속옷 만지고 '끙끙'[영상]
- "시부 다녔던 공기관 강당서 결혼식 하라…소원도 못 들어주냐" 강요 시끌
- "이미 재산분할 6대4 합의, 남편 억대 성과급…이혼 미루면 나눌 수 있나"
- "모수 서울 와인 논란, 최대 피해자는 1층 손님" 세계 1위 와인 유튜버 비난
- 김해준♥김승혜, 부모 된다…"임신 17주차, 열심히 헤쳐나갈 것" [N샷]
-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공개 "뉴스에서도 안 된다고 한 곳…5억에 매입"
- 팀원 결혼식, 단톡방에 직원들 축의금 공개한 회사…"선 넘은 거 아닌가?"
- "'집안 망신' 쫓겨난 막내, 30억 유산 하나도 없다"…형·누나의 '단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