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아트로 재탄생한 미술작품
윤일지 기자 2024. 7. 18. 17: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8일 오후 부산 영도구 '아르떼뮤지엄 부산'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참석자들이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전 세계 8번째로 문을 연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아르떼뮤지엄 부산'은 이날 개관식을 시작으로 1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부산을 닮은 '순환'(Circle)을 주제로 총 19개 작품을 선보인다.
이 중 16개는 기존 아르떼뮤지엄에선 볼 수 없었던 신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8일 오후 부산 영도구 '아르떼뮤지엄 부산'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참석자들이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전 세계 8번째로 문을 연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아르떼뮤지엄 부산'은 이날 개관식을 시작으로 1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부산을 닮은 '순환'(Circle)을 주제로 총 19개 작품을 선보인다. 이 중 16개는 기존 아르떼뮤지엄에선 볼 수 없었던 신작이다. 2024.7.18/뉴스1
yoonphot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남자는 떠나고 돈은 아내에게"…7년 불륜, 40억 받은 내연녀의 최후
- "박나래 교도소 갈 수 있다…징역 2년 실형 가능성도" 변호사 개탄
- 병원 로비서 "불륜녀!" 머리채 잡힌 간호사…의사는 "네가 꼬리쳤다고 해줘"
- 이 집안 뭐야? 신랑·신부 헷갈린다…결혼식에 쌍둥이만 네 쌍
- 김주하, 여경 앞 마약 소변검사 받았다…"전남편 대마초 걸려 나도 의심"
- '살인미수'로 나나 역고소한 30대 강도에 판사 "입장 바꿔 생각해 보라"
- "소주는 무슨" 질색한 임성근 아내…음주운전 고백에 다시 올라온 '이 영상'
- 200만 원짜리 캐리어 못 쓰게 망가졌는데…제주항공 보상 '달랑 2만원'
- 남자 승무원 입 맞추고 귀 깨물며…"같이 화장실 가자" 기내 난동
- 최준희, 故최진실 흔적에 뭉클 "세상에 남아있어 행복…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