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신속한 대응·대처로 비 피해 최소화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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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가 집중호우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운영하며 호우 상황을 점검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청 직원 20명, 각 구·동 112명으로 구성된 비상 2단계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집중호우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하천 진출입로 차단 등 예찰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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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유재규 기자 = 경기 수원시가 집중호우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운영하며 호우 상황을 점검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청 직원 20명, 각 구·동 112명으로 구성된 비상 2단계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집중호우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하천 진출입로 차단 등 예찰활동 중이다.
시는 이날 이른 오전부터 화산지하차도 등 선제 차단으로 시민들의 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비상상황에 대응 중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호우 상황을 점검하면서 직원들에게 "신속한 대처와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하천변은 절대로 출입하지 말고 산비탈이나 저층·저지대에 있는 주민은 각별히 주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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