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맨 "경솔했다"… 홍명보 감독 선임 관련 발언 사과

김인영 기자 2024. 7. 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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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침착맨(본명 이병건)이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해당 영상에서 침착맨은 "축구협회 사태, 홍명보 감독 선임 관련해서 제가 경솔한 발언을 했는데 이 점에 대해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침착맨은 지난 15일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관련 얘기가 나오자 "그냥 홍명보 감독이 싫어서 그러는 거 아니냐"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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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침착맨(본명 이병건)이 축구협회 사태와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발언에 대해 사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은 침착맨 유튜브 영상 모습. /사진=침착맨 유튜브 캡처
유튜버 침착맨(본명 이병건)이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침착맨은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한민국 축구 팬이 화가 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침착맨은 "축구협회 사태, 홍명보 감독 선임 관련해서 제가 경솔한 발언을 했는데 이 점에 대해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잘못한 부분이 뭐냐면 제가 말이 띠거워요. 되게 띠겁게 말을 해요"라며 "제가 이런 부분들을 잘못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고치려고 하고 표현 방법을 호감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고 말했다.

앞서 침착맨은 지난 15일 라이브 방송을 하면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관련 얘기가 나오자 "그냥 홍명보 감독이 싫어서 그러는 거 아니냐"고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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