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아이 신나 페스티벌' 8월 10~1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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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는 '영주 아이! 신나 페스티벌 여름 물놀이장' 행사를 3주 연기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행사는 시민들 휴식 공간인 서천변에 조성된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와 실내놀이터를 활용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놀이 축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일정이 연기된 만큼 더욱 철저히 준비해 시민들에게 아이와 함께 멀리 가지 않고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가족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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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주시는 '영주 아이! 신나 페스티벌 여름 물놀이장' 행사를 3주 연기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행사는 시민들 휴식 공간인 서천변에 조성된 '아이! 신나' 강바람놀이터와 실내놀이터를 활용해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놀이 축제다.
오는 20~21일 개최 예정이었지만 호우 예보에 따라 이용객 안전 등을 고려해 8월 10~11일로 3주 연기했다.
시는 연기된 일정에 맞춰 강바람놀이터 주차장에 워터 풀장 2동, 워터 슬라이드 3동을 마련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매일 2회, 총 4회 풀장을 운영한다.
회차별 정원은 80명이며, 회차별 운영 30분 전 현장에서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일정이 연기된 만큼 더욱 철저히 준비해 시민들에게 아이와 함께 멀리 가지 않고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가족 나들이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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