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발 충격에 반도체주 일제히 하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반도체 관련 대중국 수출 규제 강화 소식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타이완 관련 발언이 반도체주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영향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는 줄줄이 하락 중입니다.
반면 체코 원전 수주 소식에 원전 관련주는 일제히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반도체 관련 대중국 수출 규제 강화 소식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타이완 관련 발언이 반도체주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영향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주는 줄줄이 하락 중입니다.
반면 체코 원전 수주 소식에 원전 관련주는 일제히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대표적 수혜주로 꼽히는 한전산업과 한전기술, 한전KPS 등은 큰 폭의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1.32% 내린 2,805.64로 출발해 하락 중이고, 코스닥지수 역시 1.12% 내린 820.14로 시작해 하락하고 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한 마디에 타이완 '발칵'...'동맹보다 돈이 먼저' 가시화
- 폭우, 하늘길도 막아...국제선 승객 불편 잇따라
- 이탈리아 공정위, 명품 디올·아르마니 '노동 착취' 조사 시작
- 중국 쓰촨성 백화점 대형 화재..."최소 8명 사망"
- 나뭇잎인 줄 알았는데 지뢰? "절대 만지지 마세요" [앵커리포트]
- 계엄 443일 만의 1심 선고...윤 전 대통령, 법원 도착
- "지퍼 내린 레이르담 세리모니, 15억원 가치"...나이키 '활짝'
- [단독] 모텔 연쇄 살인 20대 살인죄 적용...챗GPT에 '수면제 과량' 검색
- 443일 만의 결론...'내란 수괴' 윤석열 1심 선고
- "비행기 탔더니 승무원분들이..." 최가온, 한국 도착 직후 전한 소감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