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아내 둔 정준하 "아들 로하 4개 국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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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준하가 아들이 4개 국어를 한다고 했다.
정준하는 17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나와 심형탁과 함께 원기 회복 음식을 만들었다.
정준하는 "아내가 한국말을 완전 한국 사람처럼 한다. 로하(아들)가 일본말을 더 잘한다"고 했다.
심형탁이 "2개 국어를 하는 거냐"고 묻자 정준하는 "아니다. 4개 국어 한다. 일본어를 제일 잘하고, 영어·한국어·중국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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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정준하가 아들이 4개 국어를 한다고 했다.
정준하는 17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나와 심형탁과 함께 원기 회복 음식을 만들었다. 두 사람은 모두 아내가 일본인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정준하는 "아내가 한국말을 완전 한국 사람처럼 한다. 로하(아들)가 일본말을 더 잘한다"고 했다. 심형탁이 "2개 국어를 하는 거냐"고 묻자 정준하는 "아니다. 4개 국어 한다. 일본어를 제일 잘하고, 영어·한국어·중국어"라고 답했다.
스튜디오 출연진은 "로하가 엄청 똑똑하다고 들었다" "영재다"라며 놀랐다. 심형탁은 "우리도 나중에 그렇게 키워야겠다. 내 미래의 모습이 형이다. 형한테 많이 배워야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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