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일본 총리에게 요구서 전달하는 강제 불임수술 피해자들
사진부공용 2024. 7. 17. 16:47

(도쿄 교도=연합뉴스) 일본에서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강제 불임수술을 강요당했던 피해자들이 17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오른쪽)에게 보상과 재발 방지를 촉구하는 요구서를 전달하고 있다. 202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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