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故 현철 '가요계의 큰 별이 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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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철은 수년 전까지도 꾸준히 무대에 올랐으나, 지난 2018년 경추 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신경 손상으로 건강이 악화돼 오랜 기간 투병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1969년 '무정한 그대'로 데뷔했으나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오랜 무명 생활을 보냈다.
이후 1980년대에서야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사랑은 나비인가봐', '봉선화 연정' 등이 히트하며 인기 가수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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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지난 15일 밤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가수 현철의 빈소가 17일 오후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다
현철은 수년 전까지도 꾸준히 무대에 올랐으나, 지난 2018년 경추 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신경 손상으로 건강이 악화돼 오랜 기간 투병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1969년 '무정한 그대'로 데뷔했으나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오랜 무명 생활을 보냈다. 이후 1980년대에서야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사랑은 나비인가봐', '봉선화 연정' 등이 히트하며 인기 가수 반열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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