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3층 난간에 여성이".. 몸으로 감싸 구조한 특전사 출신 20대 소방관

이주연 2024. 7. 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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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 난간에 여성이".. 몸으로 감싸 구조한 특전사 출신 20대 소방관

아파트 고층 외부 난간에 위태롭게 서 있는 여성이 특전사 출신 20대 소방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전북소방본부가 제공한 영상에는 어제(16일) 오후 5시 50분쯤 전주 중화산동 아파트 13층 난간에 서 있는 한 여성을, 소방대원이 한 층 위에서 내려와 몸으로 감싼 뒤 난간 안쪽으로 안전하게 구조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해당 소방관은 지난해 1월 임용된 전주덕진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신강민 소방사로, 제1공수특전여단에서 7년간 복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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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고층 외부 난간에 위태롭게 서 있는 여성이 특전사 출신 20대 소방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전북소방본부가 제공한 영상에는 어제(16일) 오후 5시 50분쯤 전주 중화산동 아파트 13층 난간에 서 있는 한 여성을, 소방대원이 한 층 위에서 내려와 몸으로 감싼 뒤 난간 안쪽으로 안전하게 구조하는 장면이 담겼습니다.


해당 소방관은 지난해 1월 임용된 전주덕진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신강민 소방사로, 제1공수특전여단에서 7년간 복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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