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기초브랜드 ‘에딧비’ 스킨케어 5종 올리브영 추가 입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삐아 는 자사의 기초 스킨케어 브랜드 '에딧비(EDIT.B)'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에 스킨케어 5종을 추가 입점했다고 밝혔다.
에딧비는 앞서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톤업 선세럼과 시카 선세럼, 노세범 선크림 등 3종의 선케어 제품을 입점한 바 있으며, 임상시험을 통해 검증된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SPF50+, PA++++)과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는 비건 인증 제품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딧비는 앞서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톤업 선세럼과 시카 선세럼, 노세범 선크림 등 3종의 선케어 제품을 입점한 바 있으며, 임상시험을 통해 검증된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SPF50+, PA++++)과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바를 수 있는 비건 인증 제품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에 추가로 입점한 제품은 ▲진정 톡 시카 어성초 트러블 패드 ▲톤결 피치 나이아신아마이드 글루타치온 겔 에센스 ▲수분 장벽 팡 히알루론산 판테놀 앰플 ▲진정 톡 시카 어성초 겔 에센스 ▲진정 톡 시카 어성초 크림 등 5종으로 올리브영 온라인몰 에딧비 브랜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진정 톡 시카 어성초 트러블 패드는 문제성 피부의 원인인 과도한 유분량과 피지, 각질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순한 닦토 제품이다. 갑자기 뒤집어진 피부가 걱정일 때, 중요한 날 빠른 진정이 필요할 때 자극 없이 순하게 쓰기 좋다.
톤결 피치 나이아신아마이드 글루타치온 겔 에센스는 어두운 피부 톤, 각질로 인한 거친 피부 결, 푸석하고 메마른 피부 광 때문에 고민인 이들을 위해 개발된 스킨케어 에센스다.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식약처 고시 최대 함량인 5% 함유해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개선하고, 피부 빛과 톤을 맑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에딧비의 수분 장벽 팡 히알루론산 판테놀 앰플은 고분자, 저분자를 포함한 8종 히알루론산이 10중으로 구성돼 있어, 즉각적인 겉수분 및 속수분 개선, 피부 장벽 강화 개선, 48시간 수분감(보습) 지속은 물론 사용 2주 후 피부 속수분 개선과 피부 당김까지 개선하는 완벽한 육각형 수분 앰플 제품 이다.
진정 톡 시카 어성초 겔 에센스와 어성초 크림은 마다가스카르산 야생 병풀잎 추출물(TECA) 등 진정 대명사로 불리는 여러 성분이 함유되어 자극으로 붉어진 피부 고민을 빠르게 해결한다. 날씨나 온도 변화 등 여러 자극에 의해 쉽게 약해지고 붉어지는 피부가 고민이거나, 세안 후 따가움과 당김 등의 자극을 느끼는 피부에 사용하기 좋다.
에딧비 관계자는 “앞서 입점된 선케어 3종 제품까지 합해 8여종의 에딧비 제품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에딧비 추가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에딧비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형외과 수술에 1년 재활까지”…이상이·하정우·박신양이 지불한 ‘부상 영수증’
- “은희야, 이제 내 카드 써!” 0원에서 70억…장항준의 ‘생존 영수증’
- “목젖부터 늙어갔다”…설경구·노윤서·김태리, 0.1초를 위한 ‘3년’
- “애 엄마인 줄 알았죠?” 55세 미혼 김희정, 20년째 ‘자식’ 키운 진짜 이유
- 김소영, 첫 살인 뒤 “닭갈비 먹고파”…3살 딸 암매장 뒤 남친 조카와 입학시험 [금주의 사건사
- “비싼 소변 만드는 중?”…아침 공복에 영양제 삼키고 ‘커피 한 잔’의 배신
- “건물 대신 ‘라벨’ 뗐다”… 장동민·이천희 ‘건물주’ 부럽지 않은 ‘특허주’
- “월 650만원 현실이었다”…30대, 결국 국민평형 포기했다
- “13억 빚 정리 후 작은 월세방이 내겐 우주”…김혜수·한소희의 ‘용기’
- “소화제만 먹었는데 췌장암 3기”…등 통증 넘긴 50대의 뒤늦은 후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