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9천만원대 회복...트럼프 대세론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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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9천만원대를 회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7일 오전 11시 18분 기준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9천 18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시각 업비트에서는 9천 178만 9천원에 거래됐습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현지시간 16일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와 인터뷰에서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은 미국에서 만들어져야 한다"며 "바이든의 가상사잔 규제 정책을 멈추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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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9천만원대를 회복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트럼프 재선 가능성과 9월 금리인하 기대감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17일 오전 11시 18분 기준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9천 18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시각 업비트에서는 9천 178만 9천원에 거래됐습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현지시간 16일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와 인터뷰에서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은 미국에서 만들어져야 한다"며 "바이든의 가상사잔 규제 정책을 멈추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윤도진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doloopp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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