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첫 서울 팬미팅부터 전석 매진…시야제한석 오픈 결정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데뷔 첫 서울 팬미팅부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8월 10일, 11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BABYMONSTER PRESENTS : SEE YOU THERE] FINAL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서울 팬미팅은 국내 팬들과 처음으로 만나는 자리인 만큼 티켓팅 경쟁도 매우 치열했다는 후문. 실제로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1차·2차 좌석 모두 순식간에 매진됐고, 이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YG 측은 시야제한석과 일부 지정석 오픈을 결정했다. 해당 티켓 예매는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과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며, 더 자세한 내용은 YG 공식홈페이지, 위버스,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베이비몬스터의 압도적인 라이브 실력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한 번 더 마련된 셈이라 주목된다. 현재 이들은 7개 도시, 12회차에 달하는 데뷔 첫 팬미팅 투어를 순항 중인 상황. 서울 공연이 이번 투어의 피날레인 데다 팬들과 보다 친근하게 교감할 수 있는 코너들도 준비돼 티켓팅 열기 역시 뜨거울 전망이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1일 신곡 'FOREVER'를 발표했다. 이 곡은 공개 직후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송 차트 상위권에 안착한 뒤 국내 음원 사이트 네이버 바이브서도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유튜브서 6990만 뷰를 돌파했으며 채널 구독자 수는 644만 명을 넘어섰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YG엔터테인먼트]
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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