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에 159mm 폭우 때 금천 14mm…같은 서울인데 강우량 격차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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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서울전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성북구에서는 1시간에 최대 84mm의 장대비가 쏟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이날 0시 이후 노원구에는 최대 159mm의 비가 쏟아진 반면, 금천구에는 14mm의 비만 내려, 서울 안에서도 내린 비의 양이 차이가 컸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8시 45분부터 2단계 근무를 발령하고, 서울시 859명, 지치구 6284명이 상황근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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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서울전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성북구에서는 1시간에 최대 84mm의 장대비가 쏟아진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이날 0시 이후 노원구에는 최대 159mm의 비가 쏟아진 반면, 금천구에는 14mm의 비만 내려, 서울 안에서도 내린 비의 양이 차이가 컸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8시 45분부터 2단계 근무를 발령하고, 서울시 859명, 지치구 6284명이 상황근무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을 비롯해 증산교 하부와 가람길 등 도로 3곳이 교통 통제 중이고, 하천 29곳과 둔치주차장 4곳도 출입이 금지됐다.
강동, 강서, 은평, 마포, 종로, 서대문, 성북, 강북구 등 8개 자치구에 침수예보가 발령됐고, 빗물펌프장 40개소와 저류조 5개소가 가동 중이라고 서울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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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장규석 기자 2580@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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