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테크윙, 올해 500% 오른 후 하락 전환
김남희 기자 2024. 7. 17. 1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사 테크윙이 올해 주가가 500% 오른 후 하락 전환했다.
테크윙은 17일 장 초반 12% 넘게 하락해 5만4100원에 거래됐다.
앞서 이달 11일까지 테크윙 주가는 파죽지세로 올랐다. 테크윙 주가는 11일(종가)까지 지난해 말(1만1450원) 대비 500% 상승률을 기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사 테크윙이 올해 주가가 500% 오른 후 하락 전환했다. 차익 실현 물량이 나왔다는 분석이 나온다.
테크윙은 17일 장 초반 12% 넘게 하락해 5만4100원에 거래됐다. 12일부터 4거래일째 하락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이달 11일까지 테크윙 주가는 파죽지세로 올랐다. 11일 종가는 6만8700원으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장 중 7만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테크윙 주가는 11일(종가)까지 지난해 말(1만1450원) 대비 500% 상승률을 기록했다.
테크윙은 고대역폭메모리 반도체 HBM 수혜주로 꼽혔다. 테크윙은 HBM이 인도되기 전 마지막 테스트 공정에서 필요한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악 앱’이 넷플릭스와 어깨 나란히… 스포티파이 유료 이용자 3억 돌파 비결은
- 애플, 日서 아이폰 가격 올리자 중고폰 주문량 2배 껑충… 리퍼폰 패널은 신제품용 추월
- [줌인] 호르무즈 서명 앞두고 이란 리더십 증발… 최고지도자 잠행·대통령 사임설
- “파혼할까요?…결혼자금 5500만원 주식으로 날린 예비신부
- 서장훈, 28억에 산 양재역 빌딩 450억에 내놨다
- 해외법인은 KC인증 사각지대… 韓기업만 비용·처벌 ‘독박’
- 폭염에도 현장 지킨 공무원… 벼 낱알 세다, 화재 진압하다 ‘풀썩’
- 美 비중 큰 두산밥캣은 부진, 신흥국 뚫은 HD건설기계는 선전… 시장 전략에 엇갈린 희비
- [세종 인사이드아웃] “상속세 때문에 집 팔아서 되겠냐” 李 약속한 ‘공제 확대’ 도입 불발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키우기 나선 이유는…“이번 사이클이 최적의 기회”